22.04.25 계룡시 보건소, 코로나19 방역 현장 위문품 쇄도 계룡시체육회·법사랑위원회계룡지역협의회 등 현장 대응 인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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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 따르면 14일 계룡시체육회와 법사랑위원계룡지역협의회에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충남일보 전현민 기자] 충남 계룡시 보건소는 지역 내 단체에서 위문품과 격려 물품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물품 전달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최일선에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보건소 직원과 현장 근무자들의 어려움을 위로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계룡시체육회 정준영 회장은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보건소 직원을 비롯한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법사랑위원계룡지역협의회 안봉인 회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 등 방역 관계자들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방원 소장은 “코로나19 폭증 속에 장기적인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쳐있는 직원들에게 위로와 격려품 전달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완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 보건소는 연중 상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매일 30여명의 보건소 직원과 대응 인력이 진단검사와 안내 등에 투입돼 방역과 예방 활동을 적극 진행 중이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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